기사입력 2015.03.07 01:11 / 기사수정 2015.03.07 01:1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이 '신화'가 자신에게 갖는 의미에 대해 얘기했다.
신화는 6일 밤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지난 달 26일 정규 12집 앨범 'WE'를 발매한 신화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데뷔 17년 만에 심야 음악프로그램에 처음으로 출연했다.
이날 MC 유희열은 전진을 향해 "전진에게 신화란?"이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전진은 "깨고 싶지 않은 꿈이다"라고 진지한 답변을 내놓아 관객들을 탄성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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