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2.07 10:48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이정현이 드라마 촬영장에서 깜짝 생일 파티를 맞았다.
지난 6일 SBS 주말드라마 '떴다 패밀리' 촬영장에는 이정현의 팬들이 떡볶이와 순대, 오뎅등이 가득 담긴 간식차와 함께 커피차, 과자를 선물했다. 이정현이 7일 생일을 맞기 때문.
주동민 감독을 비롯해 박원숙등 제작진과 출연진은 줄을 서서 간식을 먹었고 소식을 접한 타 드라마 스태프들도 간식차를 방문했다.
이정현은 "많이 드세요"라며 직접 안내에 나섰다. 또 '오늘은 준희가 떡볶이 주니?', '언니오빵 우리 정현이 잘 부탁해요'라는 말과 자신의 사진이 놓인 간식차를 보고 웃음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떴다 패밀리'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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