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슈퍼주니어가 '가온차트 어워드' 웨이보 케이팝 스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가 28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슈퍼주니어는 웨이보 케이팝 스타상을 받은 뒤 "이 놈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꾸준히 인기를 받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전 세계 팬들에게 감사하다. 20년, 30년 인기있는 그룹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는 슈퍼주니어 이특과 걸스데이 혜리가 공동 MC를 맡았으며, 대한민국 공인음악 시상식으로 가온차트에서 집계한 데이터(디지털 음원, 음반판매량)를 기반으로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와 가수 그리고 음반에 참여한 우수 스태프를 선정해 시상했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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