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비정상회담' 일리야가 갑을관계에 대한 핵심을 짚었다.
2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30회에서는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 세계의 갑을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일리야는 "평등을 지향하는 사회에서 안 살아봐서 잘 모르시겠지만, 저희 부모님도 저도 '모든 사람들이 다 평등하다'고 그렇게 교육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일리야는 "그렇지만 모든 사회가 평등할 순 없다. 러시아가 바로 그 예다. 사회주의 국가에도 가진 자의 횡포는 분명히 존재한다"면서 "갑이 을에게 어떻게 행동하는지가 문제다"라며 갑을관계 자체가 아닌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가 문제라며 핵심을 이야기 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비정상회담' 일리야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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