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25 21:04 / 기사수정 2015.01.25 21:04

▲K팝스타4 이진아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K팝스타4' 이진아가 유희열의 혹평에 눈물을 보이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2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YG, JYP, 안테나 뮤직이 직접 참가자들을 선택하는 본선 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이 방송됐다.
지난 팀미션에서 혹평을 받았던 이진아는 "어떤 노래를 해야 할 지 고민이 많이 됐다. 제가 자작곡을 만들며 처음에 작곡했던 노래를 준비했다. 제목은 '두근두근 왈츠'다"라고 소개했고 세 명의 심사위원들은 이진아의 노래에 귀를 기울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K팝스타 이진아, 유희열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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