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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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서예안 "무대에서 행동 생각 안 난다" 엉뚱 매력

기사입력 2014.12.01 10:25

'K팝스타4' 서예안 ⓒ SBS 방송화면


▲'K팝스타4' 서예안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K팝스타4' 서예안이 반전 매력으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본선 1라운드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예안은 'K팝스타4'에 지원하게 된 계기에 대해 "꿈이 가수라서 지원하게 됐다"며 수줍게 말했고, 제작진은 말을 조곤조곤 차분하고 조용하게 얘기하는 스타일이다"고 말했다.

이에 서예안은 "사실은 무대에 올라가서는 무대에서 했던 행동들이 생각이 잘 안난다"고 다소 엉뚱한 대답을 했다.
제작진은 "무언가 확 돌변하는구나?"라고 되물었고, 서예안은 "반대로 막 변하는 건 아닌데, 그래도 이렇게 조용한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서예안은 아리아나그란데의 '프라블럼(Problem)'을 열창하며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세 심사위원에게 모두 '합격'을 받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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