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스타가 올 여름 '완전체'로 다시 모일 예정이다.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씨스타 측이 컴백 일정과 앨범 준비 상황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7월초 발매되는 미니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여름에 어울리는 건강한 씨스타를 보여주려는 콘셉트로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아직 작업이 진행 중이기에 수록곡 등 구체적인 내용이 확실히 정해지진 않았다"고 전했다.
씨스타는 지난해 6월 정규 2집 'Give It To Me(기브 잇 투 미)'를 발표한 바 있다. 씨스타의 가요계 복귀 일정이 7월 초로 잡힘에 따라 1년여 만에 씨스타 멤버들이 모두 모여 활동을 하게될 전망이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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