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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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허경환 "김지민에게 술에 취해 전화했다"

기사입력 2014.05.04 00:36 / 기사수정 2014.05.04 00:36

대중문화부 기자
'인간의 조건' 허경환이 김지민에게 술에 취해 전화했었다고 고백했다. ⓒ KBS 방송화면
'인간의 조건' 허경환이 김지민에게 술에 취해 전화했었다고 고백했다. ⓒ KBS 방송화면


▲ 인간의 조건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인간의 조건' 허경환이 김지민에게 술에 취해 전화했었다고 고백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는 촬영 중 김지민이 허경환의 전화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의 전화 통화를 옆에서 듣던 김숙은 허경환에게 "둘이 통화하는 거 껄끄럽지 않으냐"고 물었고 허경환은 "아니 뭐, 아니에요"라고 말을 더듬으며 당황했다.

이어 허경환은 "지민이한테 내가 간접적으로 방송에서 어필을 했는데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 나만 바보 됐다"고 푸념했다. 

이에 김숙이 "지민이가 안 받아준 거냐"고 묻자 허경환은 "그렇다고 할 수 있다"고 답했다. 그러자 김지민은 "오빠 방송 외에는 연락 안 하잖아"라며 황당해했다. 

이를 들은 허경환은 "술 취해서 전화한 건 전화 아니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오빠 진짜 재미있다"고 상황을 무마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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