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4.03.09 01:31 / 기사수정 2014.03.09 01:52

▲ 박은지 노동당 부대표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정의당 이정미 대변인이 논평을 통해 박은지 노동당 부대표의 사망을 애도했다.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박은지 부대표는 8일 오전 4시 25분 9살 된 아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관에 의해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됐다.
경찰은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으나 유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박 부대표가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박은지 부대표는 교사 출신으로 진보신당 부대변인과 대변인, 노동당 대변인을 거쳐 부대표로 취임한 뒤 지난 1월 대변인 직을 사임한 바 있다.
빈소는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0일 오전 8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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