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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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안부글에 누리꾼들 "하루만이라도 푹 쉬길" 응원

기사입력 2014.01.17 00:04 / 기사수정 2014.01.17 00:09

대중문화부 기자


▲ 혜리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걸스데이 혜리의 안부글에 누리꾼이 응원을 보냈다.

16일 혜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괜한 걱정거리 만들게 돼서 정말 미안해요. 저 괜찮습니다! 다들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내일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요. 다들 감기조심. 콜록콜록"이라는 글로 안부를 전했다.

같은 날 혜리는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무대를 마치고 실신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감기 몸살로 고열에 시달린 혜리는 병원에서 링거를 맞으며 치료를 받았다.

혜리 안부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본인도 얼마나 놀랐을까", "내일 또 스케줄이 있나 보네요", "어린데도 정신력이 참 강함", "하루만이라도 푹 쉬었으면", "걸스데이 화이팅", "항상 건강 조심하길", "다른 멤버들도 건강 조심!", "힘들어도 무대는 끝까지 마쳐서 놀랐음", "괜찮다니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혜리 ⓒ 엑스포츠뉴스DB]

대중문화부 정혜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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