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4.01.11 09:51 / 기사수정 2014.01.11 09:51

▲ 꽃보다누나 시청률
[엑스포츠뉴스=김영진 기자] tvN '꽃보다누나'가 7.1%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11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꽃보다누나' 7화 '알고 보면 여린 여자라니까' 편은 평균시청률 7.1%(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이하 동일), 최고 시청률 9.1%로 종영했다.
이번 '꽃보다누나' 시청률은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으며 1회에서 7회까지 평균 시청률 9.0%, 최고 10.6%를 기록하며 케이블 예능의 역사를 다시 썼다.
이날 '꽃보다누나'의 종착지인 크로아티아의 황홀한 절경은 단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강렬한 색채로 어우러진 두브로브니크의 구시가지와 아드리아 해, 경계를 알 수 없을 만큼 드넓게 펼쳐진 푸르른 하늘과 바다, 보고도 믿을 수 없는 노을의 풍광 등이 꽃누나 일행에게는 물론 시청자들에게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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