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11.12 22:32 / 기사수정 2013.11.12 22:32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수상한 가정부' 최지우가 송종호를 향한 복수심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에서는 복녀(최지우 분)가 자신의 가족을 죽인 도형(송종호)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복녀의 고백을 받은 도형은 기쁜 마음에 어쩔 줄 몰라 했다. 그러나 복녀는 도형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그에게 고백을 한 것이었다.
송화(왕지혜 분)가 복녀에게 도형에 대한 마음을 묻자 복녀는 "단칼에 도형의 숨통을 끊어 놓고 싶다"며 살의를 억누르며 분노에 몸을 떨었다. 그녀는 바로 도형을 살해하면 서지훈이 무죄로 남기 때문에 참고 기다렸던 것.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