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8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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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명수 만행 드러나…처절한 응징 '폭소'

기사입력 2013.09.21 18:57 / 기사수정 2013.09.21 18:57

대중문화부 기자


▲ 박명수 만행

[엑스포츠뉴스=임수연 기자] '무한도전' 박명수의 만행이 드러났다.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100빡빡이의 습격' 편에서 박명수는 잠시 회담을 하자며 멤버들을 여의도 편의점으로  전원 소집했다.

이날 한 자리에 모인 무도 멤버들은 대화를 하던 도중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가방 수가 6개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멤버들은 자리에 없었던 노홍철을 범인으로 몰며 "이 사기꾼. 또 무슨 사기를 친거냐. 여의도 MBC 소품실 간거 아니냐"라고 수사망을 좁혀 갔다.

하지만 이내 멤버들은 모조품 가방을 모두 박명수의 것을 빼앗았다는 사실을 기억해 내고 "홍철이가 섞은게 아닐 수도 있다"라고 머리를 맞대기 시작했다.

그러자 불안감을 느낀 박명수는 대뜸 노홍철에게 전화를 걸어 "야, 너지. 네가 가방 섞었지. 이 더러운 놈아. 너 때문에 여기 개판 됐다"라고 따졌고, 멤버들은 박명수가 범인임을 확신한 뒤 박명수를 잡아 처절한 응징을 해 웃음을 선사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박명수 만행 ⓒ MBC 무한도전]  

대중문화부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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