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7.30 15:33

▲ 클라라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클라라가 '무작정 패밀리'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클라라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 IFC CGV 4관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시트콤 '무작정 패밀리 시즌3(이하 무작정 패밀리3)'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캐릭터는 섹시함은 뺀, 귀엽고 상큼하고 엉뚱한 면이 많은 역할이다"며 자신의 캐릭터를 소개했다.
클라라는 '무작정 패밀리3'에서 1층 집주인 부부(박철, 조혜련 분)의 둘째 클라라 역을 맡았다. 유학파 출신으로 무려 5년 째 오디션을 보고 다니는 배우 지망생이지만 입만 열면 무식어록이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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