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7.01 13:42

▲ 최우식 종영소감
[엑스포츠뉴스=김영진 기자] 배우 최우식이 케이블 채널 OCN 드라마 '특수사건 전담반 TEN2'(이하 TEN2) 종영소감을 남겼다.
최우식은 'TEN2'에서 열혈 형사 '박민호'로 분해 허당 매력을 가진 귀여운 막내의 모습부터 상남자의 모습까지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신참형사에서 점차 성숙한 형사로 발전해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최우식은 1일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TEN2'는 시작부터 제게 의미가 깊었던 작품이다. 시즌1부터 지금까지 형사 박민호를 통해서 배우로서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또한 'TEN2'로 시청자 여러분의 과분한 사랑을 받아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다. 'TEN2'와 민호가 있었기에 이런 사랑도 받아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