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비 어머니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가수 아이비 어머니가 딸에 대한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선데이 – 맘마미아'(이하 '맘마미아') 녹화에서 아이비는 "과거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 때문에 어머니가 걱정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직접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지만 어머니가 마음속으로 굉장히 걱정했다"며 "어머니가 자신의 방문 앞을 서성이며 밤새 잠을 못 주무셨다"고 덧붙였다.
이에 아이비의 어머니는 "딸에게 또 안 좋은 일이 생겼을까 봐 잠을 잘 수 없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아이비 모녀가 출연하는 '맘마미아'는 오는 19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사진 = 아이비 모녀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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