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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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신' 전혜빈, 선 안 보는 이유? '오지호' 때문

기사입력 2013.05.14 22:54 / 기사수정 2013.05.14 22:58

대중문화부 기자


[엑스포츠뉴스=추민영 기자] 전혜빈이 오지호 때문에 선을 보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14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 14회에서는 장규직(오지호 분)이 금빛나(전혜빈 분)가 자신을 좋아하기 때문에 선을 보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빛나의 아버지는 장규직에게 자신의 딸을 다시 만나 보는 게 어떻겠느냐고 부탁했다. 이어 금빛나가 아직까지도 장규직을 좋아하기 때문에 들어오는 선들을 마다하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장규직은 금빛나에게 "선은 왜 안 봐? 정말 나 때문에 그러는 거야?"라고 물었다.

그러자 금빛나는 "그렇다면?"이라면서 "오빠 시간 필요하잖아"라고 대답했다. 그뿐만 아니라 "그래서 기다려주는 거야. 그러니까 항상 신경 쓰란 말이야"라고 진짜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오지호, 전혜빈 ⓒ KBS 방송화면]

대중문화부 추민영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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