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5.13 17:51 / 기사수정 2013.05.13 17:57

[엑스포츠뉴스=이우람 기자] 온라인 전차 대전 '블리츠2 배틀라인'의 CBT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공개 서비스(OBT)전 마지막으로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서는 제한된 시간 조건에도 최종 참가자 1,566명, 일 평균 플레이시간 429분을 기록했다.
특히 MMORPG 장르가 아님에도 무려 75%를 상회하는 재방문률을 기록, 성공적인 OBT를 예상하게 했다.
'블리츠2 배틀라인'은 지난 2005년 서비스를 시작한 '블리츠1941'의 후속작으로, '고증'을 이유로 성능의 제한이 있었던 기존 전차 게임과는 다르게 현대적인 전차들도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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