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5.13 16:39 / 기사수정 2013.05.13 18:21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배우 하연수가 비스트의 용준형과의 러브라인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하연수는 13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tvN-엠넷 뮤직드라마 '몬스타' 제작발표회에서 '실제 아이돌과 사랑에 빠지는 역할은 맡은 소감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부담이 많이 되고 굉장히 떨린다"며 "용준형이 잘 해주는 만큼 잘 하려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연수는 '몬스터'에서 뉴질랜드에서 온 양치기 소녀 민세이 역을 맡았다. 그녀는 학교생활도 공부도 관심이 없지만 노래를 부를 때만 행복을 느끼는 소녀이다. 그녀는 윤설찬(용준형 분)과 뜻하지 않게 짝이 되어 주변 친구들의 질투와 시기를 받게 되지만 이 과정에서 러브라인을 그리게 된다.
앞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하연수가 이번 몬스터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자 많은 관심이 모인 바 있다. 하연수가 맡은 민세이는 연기만큼 노래로 표현해할 것이 많은 중요한 캐릭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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