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5.02 23:39 / 기사수정 2013.05.02 23:39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오는 4일, 매주 토요일 전국의 아마추어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스타2 군단의 심장 전국 PC방 토너먼트'에 인기 프로게이머 임재덕 선수와 코스튬플레이로 유명한 스파이럴캣츠가 함께 한다.
임재덕 선수는 GSL 3회 우승과 최초로 GSL Code S에 10회 연속 진출을 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딴 '임재덕 상(Code S 10회 연속 진출 기념)'을 만들어 낸 스타크래프트 II e스포츠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대회가 열리는 10곳의 PC방 중 서울 안암동에 위치한 휴 PC방에서 임재덕 선수 초청 행사가 진행되며,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임재덕 선수의 '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 플레이 전략 강연이, 2시부터 4시까지는 본 행사인 PC방 토너먼트가 진행된다.
이날 휴 PC방의 참가자들은 LG-IM 강동훈 감독과 임재덕 선수가 지켜보는 가운데 경기를 펼치게 되며, 프로게임단 감독과 선수에게 직접 코칭 뿐만 아니라 실력에 따라 LG-IM 입단 테스트의 기회도 주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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