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4.03 16:28 / 기사수정 2013.04.03 16:30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미국 언론이 퀄리티스타트(QS)를 하고도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승리를 놓친 류현진에게 아쉬움을 표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 언론인 LA 타임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이 샌프란시스코전에서 호투했지만 다저스 타선의 부진으로 빛이 바랬다'고 보도했다.
LA 타임스는 "한국에서 온 류현진이 자신의 첫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가졌다"면서 "흥미로움과 불안감이 겹쳤을 것이다"라고 관심을 표했다.
다저스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개막 2번째 경기를 가졌다. 다저스 타선은 상대 선발 매디슨 범가너에 호투에 고전하며 단 2안타만 기록한 뒤 한 점도 뽑아내지 못하고 0-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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