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3.22 22:40 / 기사수정 2013.03.22 23:33

▲김대호 ⓒ MBC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임수연 기자] 아나운서 김대호가 선배로부터 무서운 협박을 받았다.
김대호는 22일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3'에서 지난주 탈락 위기에 처했던 것을 만회하기 위해 평소에도 열심히 연습에 임했다.
이날 김대호는 아나운서국 사무실에서도 연습에 심취한 모습으로 방송국 내를 댄스 스텝으로 돌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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