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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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주원 母, "아들, 막내 역할 잘하고 있다" 자랑

기사입력 2013.03.17 18:22

대중문화부 기자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배우 주원의 어머니가 아들 자랑을 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에서는 경남 사천에서 진행된 봄맞이 여행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휴식 시간을 통해 지난번 방송에서 공개되면서 화제가 됐던 막내 주원의 집 얘기를 꺼냈다.

주원은 집 얘기가 나오자 "어머니가 당신 없을 때 왔다 갔다고 많이 아쉬워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주원 어머니와의 전화연결을 제안했다.

주원 어머니는 밝은 목소리로 멤버들과 인사를 나눈 뒤 "아들이 잘하고 있는 것 같으냐"는 질문에 "막내 역할을 잘하고 있다. 너무 나서지도 않고 형들 배려하는 게 보이더라"고 대답하며 아들자랑을 했다.

하지만, 주원의 유일한 약점인 상식 질문을 받고는 즉답을 피하며 "그날 상식 쪽지가 없어졌더라"며 괜히 다른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주원 ⓒ KBS 방송화면]

대중문화부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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