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6 19:37

치어리더 우수한, 과감한 노출..."라인 다 드러나네"

기사입력 2026.01.16 17:55 / 기사수정 2026.01.16 17:55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치어리더 우수한이 자신의 몸매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수한은 최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블랙 타이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수한은 블랙 컬러의 크롭 티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힙한 분위기와 스포티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특히 짧은 상의로 드러난 탄탄한 허리 라인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돋보였다.



게시물이 공개되자 팬들의 반응도 뜨겁게 이어졌다. 댓글창에는 "여신 그 자체", "분위기 미쳤다", "허리 라인 제대로다" 등 감탄이 쏟아지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2001년생인 우수한은 2020년 원주 DB 프로미 농구단을 시작으로 프로 치어리더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수원FC(축구), 김포FC, 한화 이글스(야구),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여자배구) 등 다양한 종목과 구단에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고, 최근에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에서도 활약하며 국내외를 넘나드는 치어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무대 위에서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 밖에서는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우수한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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