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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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여신, 치어복 벗더니 압도적 볼륨감…한뼘 치파오에 '후끈'

기사입력 2026.01.18 18:54 / 기사수정 2026.01.18 18:54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서현숙이 치파오 의상으로 남심을 훔쳤다.

서현숙은 최근 자신의 SNS에 "치파오 어색하긴해!"라며 "我穿旗袍是不是很漂亮(치파오 입은 모습 예쁘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서현숙은 강렬한 빨간색 치파오를 입어 섹시함을 강조했다. 가슴 부근이 파여 있고, 어깨도 시원하게 드러나 매력을 더했다. 치마 부분도 사선으로 디자인돼 한 쪽 허벅지가 부각되는 등 미적 센스가 돋보였다.



팬들은 "치파오 너무 잘어울려요", "이뻐 게임캐릭터같아", "징짜 충격적 비주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4년 생인 서현숙은 두산 베어스, 고양 오리온스, GS칼텍스 서울KIXX 등 다양한 스포츠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스포츠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랜 시간 두산에 소속되어 있는 서현숙을 두고 팬들은 '두산 여신'이라는 칭호를 붙여줄 정도.

'두산 여신' 서현숙은 최근에는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예능 '여왕벌 게임'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았다.

사진=서현숙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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