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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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 신동엽, 19禁 토크의 진수 보여준다

기사입력 2013.03.12 15:15 / 기사수정 2013.03.12 15:16

임지연 기자


[엑스포츠뉴스=임지연 기자] ‘19금 토크의 황제’ 신동엽이 ‘화신’에서 ‘성인토크’의 진가를 보여준다.

12일 방송되는 SBS ‘화신 - 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서는 ‘나의 변태지수가 100점이라고 느껴질 때’라는 주제를 내걸고 적나라한 토크 열전을 펼친다.

 주제가 주제인 만큼 MC 신동엽은 그동안 공중파에서 쉽사리 보여주지 못한 19금 토크를 본격적으로 펼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쳤다. 또 토크에 앞서 주제를 상황극으로 보여주는 콩트에서 신동엽은 소개팅에 나온 변태 연기를 맡아 신들린 듯한 연기를 선보이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고.

이 날 녹화에 참석한 윤종신, 김희선과 게스트들 또한 신동엽에 대적해 절대 밀리지 않는 적나라한 토크를 펼쳤다.

배우 배수빈과 아이돌 임슬옹, 김제동이 아슬아슬한 수위의 토크로 분위기를 달구었고, 특히 게스트 홍일점으로 참여한 소이현은 ‘가끔 한강에 가서 커플들의 애정행각을 훔쳐본다’는 등 솔직 대담한 발언들로 이 날의 히로인으로 등극했다는 후문.

19금 토크의 거성 신동엽과 윤종신, 가장 솔직한 여배우 김희선 그리고 게스트들이 ‘나의 변태지수가 100점이라고 느껴질 때’, ‘알고 나면 신경 쓰이는 내 애인의 과거’에 대해 나눈 이야기는 12일 밤 11시 10분 SBS ‘화신 - 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지연 기자 jylim@xportsnews.com

[사진 =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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