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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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김사율, 21일 둘째 득남

기사입력 2013.02.21 15:05 / 기사수정 2013.02.21 15:0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우완투수 김사율이 득남했다.

롯데 구단은 "김사율의 아내 권연임 씨가 21일 오전 10시 24분 부산 해운대 엘리움병원에서 3.04kg의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지난 2009년 결혼한 김사율은 슬하에 1녀(효주)를 두고 있다.

1999년 프로무대 데뷔 이후 롯데에서만 뛴 '프랜차이즈 스타' 김사율은 지난 시즌 50경기에 출전해 2승 3패 34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2.98을 기록하며 구단의 한 시즌 최다세이브 기록을 뛰어넘은 바 있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사진 = 김사율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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