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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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주진모, 조승우 대신 의금부 行 '사제애 과시'

기사입력 2013.01.29 23:08

대중문화부 기자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원민순 기자] 주진모가 조승우를 대신해 의금부에 끌려갔다.

2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마의' 35회에서는 사암(주진모 분)이 의금부에 끌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명환(손창민)은 특별시료청에서 포기한 병자들을 고쳐낸 떠돌이 의원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소문이 사실인지를 확인하려고 했다.

그 소문은 사실로 밝혀졌고 분노한 명환은 정두(서범식)에게 당장 떠돌이 의원을 데려오라고 명령했다.

명환이 찾는 떠돌이 의원은 광현(조승우)이였지만, 두식은 광현이 없는 사이에 들이닥쳐서는 사암을 의금부로 끌고 갔다.

사암은 광현을 보호하면서 의금부에 붙잡힌 심각한 상황 속에서도 의술을 사리사욕을 채우는 데에 쓰는 명환에게 따끔한 지적을 하며 사제애를 과시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주진모, 손창민 ⓒ MBC 방송화면]

대중문화부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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