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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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박은영, 신현준 지적에 의상굴욕 "형광펜 같아"

기사입력 2013.01.26 21:25

대중문화부 기자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원민순 기자] 아나운서 박은영이 의상 굴욕을 당했다.

박은영은 2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연둣빛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MC 파트너 신현준은 "제가 메모하는 습관이 있지 않으냐. 오늘 보니까 형광펜 같으시다"며 박은영에게 의상 굴욕을 안겼다.

박은영은 의상 굴욕에도 "얼른 봄이 왔으면 하는 마음에 한 번 화사하게 입어봤다"고 말하며 밝게 미소 짓는 모습을 보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박은영, 신현준 ⓒ KBS 방송화면]

대중문화부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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