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영 대본
[엑스포츠뉴스=신원철 기자] 이보영이 대본 삼매경에 빠졌다.
연기력의 비결은 역시 기본기일까. 배우 이보영(33)이 촬영장에서도 대본에 손을 놓지 않는 모습이 공개됐다.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의 주연을 맡은 이보영은 촬영 내내 쉬는 시간마저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진지함을 보여줬다. 쉬는 시간 촬영한 사진임에도 진지한 태도와 미모가 도드라지는 모습이다.
이보영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내 딸 서영이'는 지난 방송분에서 전국 가정 시청률 39.8%를 기록, 주말 드라마의 왕좌 자리를 지켰다.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사진 = 이보영 ⓒ 어치브그룹 디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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