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2.21 17:1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월화드라마 '학교 2013'(극본 이현주,고정원/ 연출 이민홍,이응복)이 감각적인 영상과 음악, 배우들의 호연으로 '학교 폐인'을 만들어내고 있다.
학교 이야기를 리얼하고 감성적인 영상으로 담아내며 호평 받고 있는 '학교 2013'은 유려한 영상미는 물론 임팩트 있는 엔딩과 긴장감 넘치는 예고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학교 2013'의 엔딩과 예고는 마치 짧은 드라마가 녹아든 듯 극적인 장면과 그 장면 속 배우들의 눈빛, 이에 어우러지는 음악까지 절묘한 3박자를 이루며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6회 엔딩에서는 아이들의 학교 폭력 실태 설문 결과를 보고 놀란 장나라(정인재 역)와 최다니엘(강세찬), 그리고 문제의 중심에 있는 이종석(고남순)과 김우빈(박흥수), 곽정욱(오정호)의 모습만으로도 큰 임팩트를 전한 가운데 다음주 자퇴서를 제출하는 이종석의 모습이 예고되며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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