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2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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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이요원 질투, 다른 의녀들과 노는 조승우에 "하하호호 신났네"

기사입력 2012.11.20 01:19

방송연예팀 기자


▲이요원 질투 ⓒ MBC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강지녕(이요원)이 다른 의녀들과 즐겁게 놀고 있는 백광현(조승우)을 질투했다.

1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서는 백광현이 다친 팔로 의생 수업에 참관했으나, 처음 듣는 수업에 적응하지 못하여 의녀청으로 쫓겨났다.

백광현을 보러 의녀청에 온 강지녕은 다른 의녀들과 놀고 있는 백광현을 보고 "진짜 어이가 없네. 아주 의녀들이랑 하하 호호 신났네"라고 말하며 질투했다.

이에 백광현은 강지녕에게 "화났어요? 내가 다른 의녀님들이랑 놀고 있어서 질투하는구나"라고 말했고, 강지녕은 "의녀청으로 쫓겨났다면서 화도 안 나요? 속상하지도 않아요?라고 물으며 화를 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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