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0.26 19:55 / 기사수정 2012.10.26 19:55

▲ 유승우 관상 ⓒ Mnet '슈퍼스타K'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준영과 유승우 관상이 화제다.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의 뒷 이야기를 보여주는 '슈퍼스타K4 백스테이지'에 관상전문가 김민정씨가 출연해 TOP7 중 승부욕이 제일 강한 관상으로 정준영과 유승우를 꼽았다.
김민정씨는 정준영 관상으로 "진한 눈썹과 강한 눈빛에서 알 수 있듯이 정준영은 지고는 못 사는 관상이다. 어디를 가나 꼭 1등을 해야만 하는 그런 성향을 갖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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