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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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승부욕 '런닝맨'에서 '여자 최민수 등극' 반전있네

기사입력 2012.08.24 11:44 / 기사수정 2012.08.24 11:44

방송연예팀 기자


▲공효진 승부욕 ⓒ SBS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배우 공효진이 승부욕으로 여자 최민수에 등극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공효진이 출현해 '로맨틱 코미디'라는 콘셉트를 더해 색다른 재미의 레이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런닝맨 멤버들이 출연하는 드라마 '걷지 말고 사귀어라'는 제작발표회로 시작해 여자 주인공으로 배우 공효진이 등장한다. 공효진의 깜짝 등장에 런닝맨 멤버들은 그녀의 이름을 환호하며 공효진의 출연을 열렬히 환영한다.

이어 여자 주인공인 공효진과 한 팀이 될 남자 주인공으로 이광수가 지목되고 전 출연진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 특히 이광수는 "자신이 정말 주인공이냐?"며 감격하는 모습을 보여 촬영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공효진은 미션을 앞두고 "제가 승부욕이 없어서 걱정이다"라고 전했는데,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되자 반전 승부욕을 뽐내며 활약해 '런닝맨'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공효진의 활약상에 런닝맨 멤버들이 "공효진이 아니라 포효진이다", "여자 최민수다"라고 말할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엠블랙의 이준도 출연해 "뭔가 보여드리겠다"며 자신있게 톡톡 튀는 예능감을 발휘해 한 층 재미를 더했다. 

'로맨틱 코미디 레이스'는 오는 26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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