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28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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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시크릿, 日 활동 뒤 '9월 국내 컴백'

기사입력 2012.08.21 10:16



[엑스포츠뉴스=백종모 기자] 걸그룹 시크릿이 일본 활동을 시작한다.

시크릿은 22일 일본에서의 첫 정식 앨범 'WELCOME to SECRET TIME'을 발매한다.

시크릿은 21일 오전 후지TV 본사 사옥에서 개최되는 '오다이바합중국 스페셜 라이브 무대'에 참석하는 등 현지 프로모션 중이다. 신오쿠보 주변에는 래핑버스가 동원돼 시크릿 첫 정규 앨범을 홍보 중이다.

앨범에는 일본 데뷔 싱글 타이틀곡 '마돈나'부터 '샤이보이', '별빛달빛', '사랑은 무브' 등의 국내 히트곡부터 '고레쿠라이노 사요나라', 'TWINLKLE TWINKLE' 등 일본 오리지널 곡까지 총 13곡이 트랙이 수록된다.

한 편 시크릿은 일본 활동을 마친 뒤 국내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미 녹음이 마무리 되고 타이틀 곡도 윤곽이 잡힌 상태로, 9월 중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2년 10월 발표한 정규 1집 '사랑은 무브' 이후 약 1년만의 다소 늦은 컴백이 된다. 그동안 일본에서는 2장의 앨범과 싱글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이에 대해 시크릿 소속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준비를 충실하게 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걸렸다. 일본 활동 때문에 국내 활동이 늦어진 점은 없다"며 "오랜만의 활동인만큼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백종모 기자 phanta@xportsnews.com

[사진 = 시크릿 ⓒ 시크릿 일본 트위터]

백종모 기자 phanta@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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