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7.20 19:50 / 기사수정 2012.07.20 19:50

[엑스포츠뉴스=한기일 기자] 슈퍼주니어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씨스타는 20일 생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섹시 프리 앤 싱글' 무대를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슈퍼주니어는 멤버들이 통일된 블랙의상으로 강렬한 남성적인 카리스마를 뽐냈다.
슈퍼주니어의 '섹시 프리 앤 싱글'은 하우스 음악과 소울 알앤비가 조화된 소울풀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쉽고 중독적인 후렴구가 재미를 배가시킨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