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6.28 11:53 / 기사수정 2012.06.28 11:53

[엑스포츠뉴스=임지연 인턴기자] 김새롬이 자신이 과거 '성남 전지현'이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28일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기존 사우나에서 자유롭게 펼쳤던 토크에서 나아가 ‘야간 매점’을 오픈하면서 스타의 추억이 담긴 초 간단 레시피를 소개하는 코너를 추가하였다.
‘야간 매점’ 코너가 처음으로 선보인 이 날 방송에는 개그맨 옹달샘 멤버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그리고 안선영, 김새롬이 출연하여 각자의 추억이 담긴 요리를 소개하였다.
이날 방송에서 방송인 김새롬은 자신의 과거 별명이 ‘성남 전지현’이었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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