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24 06:32 / 기사수정 2012.06.20 11:19

[엑스포츠뉴스=임지연 인턴기자] 안영미가 'Real Mate in 호주, 영미&유미 골드코스트 가다'를 통해 암 수술 당시를 회상했다.
20일 방송될 'Real Mate in 호주, 영미&유미 골드코스트 가다'에는 지난 2007년 암 수술을 받았던 안영미의 심경고백이 방송된다.
안영미는 과거 2007년 종합건강검진을 받은 후 갑상선암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초기에 발견한 덕에 바로 수술을 진행해 완치됐다.
이에 안영미는 "어찌보면 갑상선 암이라는게 약한 암에 속하고, 나도 그렇게 알고 있었기 때문에 속으로 '괜찮아'라고 되뇌었다"는 안영미는 "수술이 다가오자 어찌됐건 간에 무섭더라"고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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