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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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복숭아그림, "너무 야해" 퇴짜 맞은 사연 공개

기사입력 2012.05.23 09:18 / 기사수정 2012.05.23 09:29

방송연예팀 기자


▲아이유 복숭아그림 ⓒ SBS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가수 아이유의 '야한 복숭아' 그림이 화제다.

지난 22일, SBS '강심장'에 출연한 아이유는 최근 화제가 됐던 '야한 복숭아' 그림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신곡의 티저 영상에 들어갈 것이라고 해서 처음에는 복숭아를 하트모양으로 그렸다"며 "하트 모양으로 그리면 너무 노골적일 것 같아서 그림을 뒤집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가서 그림을 보여드렸더니 '이건 못 쓰겠다. 너무 야하다'고 하시더라. 열심히 그린 거라 아까워서 트위터에 올렸고 '야한 복숭아'로 화제가 됐다"고 정황을 설명했다.

이에 이특은 "신동엽 씨 같은 분들이 보기엔 야하게 볼 수도 있다"며 아이유가 직접 그린 '야한 복숭아' 그림과 이후 수정된 착한 복숭아 그림을 공개했다.

이를 본 신동엽은 첫 번째 '야한 복숭아'가 더 마음에 든다고 말하기도.

한편, 이날 아이유는 MC인 신동엽과 이동욱을 그린 캐리커처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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