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5.11 01:31

▲중국 핏빛 강줄기 화제 ⓒ 중국절강량현신문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중국 핏빛 강줄기'가 화제다.
10일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중국 저장성 사오싱현 빈하이공업구역의 신월마을에서 핏빛으로 변한 강줄기가 흐르고 있다.
중국 환경보호국은 강 근처에 있는 방직공장에서 직물 염료가 섞인 폐수를 무단 방류해 핏빛 강줄기가 형성됐을 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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