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나솔' 22기 경수가 아내 옥순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경수는 옥순에 "우는 날보다 웃는 날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라며 결혼 이유를 밝혔다.
지난 18일 22기 옥순은 자신의 SNS에 "이번에 오빠한테 여행 브이로그를 부탁했는데 이런걸 말아왔다. 감동이다"라는 멘트와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그의 남편 경수가 옥순을 위해 깜짝 제작한 것으로 아내를 향한 사랑의 메세지가 담겨 있었다.

사진 = 옥순 SNS
경수는 자막으로 "옥순을 처음 만난 건 5월이었다. 혼자 아이를 키워야하는 그녀의 등은 항상 지쳐있었다. 그래서인지 정말 웃음이 없는 사람이었다"라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그는 "웃는 날보단 우는 날이 많았다. 그래서 결혼했다. 우는 날보다 웃는 날이 많았으면 했다"라며 결혼 이유와 함께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옥순 SNS
두 사람은 결혼 후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경수는 "옥순이 이제 눈만 마주치면 웃어준다. 계속 웃는다"라며 행복한 삶을 공유했다.
한편 22기 옥순은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 출연, 경수와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사진 =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22기 옥순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