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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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왕사남' 때 15kg 감량..."지금은 조금씩 먹으면서 건강 되찾아"

기사입력 2026.05.14 18:29 / 기사수정 2026.05.14 18:29

장주원 기자
사진= 디스패치 공식 유튜브
사진= 디스패치 공식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왕과 사는 남자'를 위해 15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배우 박지훈이 최근 건강 상태를 알렸다.

14일 디스패치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EXCLUSIVE] 박지훈의 댓글읽고 답해요 풀버전'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디스패치 공식 유튜브
사진= 디스패치 공식 유튜브


이날 박지훈은 팬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Q&A 시간을 가졌다. 차례로 질문에 답변하던 중, 박지훈은 몸 상태, 스트레스 등 열 가지의 질문을 장문으로 남긴 팬의 댓글에 집중했다.

박지훈은 가장 먼저 자신의 몸 상태를 묻는 질문에 "저는 아직 좀 춥고, 아직 전기 장판을 튼다"고 5월 중순, 30도를 웃도는 날씨에도 아직은 추운 상태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박지훈은 "요즘 기분도 너무 좋다. 나쁠 건 전혀 없다"고 최근 기분에 대해 이야기하는가 하면, "잠자리도 늘 괜찮았다. 누웠다 하면 잠든다"며 잠자리 상태에도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사진= 디스패치 공식 유튜브
사진= 디스패치 공식 유튜브


박지훈은 입맛을 걱정하는 팬에게 "입맛도 괜찮다. '왕과 사는 남자' 이후에 조금씩 먹으면서 건강도 되찾았고, 컨디션도 많이 좋아졌기 때문에 스트레스받을 것도 딱히 없다"고 답변했다.

뿐만 아니라 '요즘 행복한지?'라는 질문에 "요즘 너무 행복하다. 컴백 준비와 나올 드라마도 있고, 찍은 활동도 많기 때문에 했던 저로서는 뿌듯하다. 보시는 메이분들도 충분히 만족하시고 좋아하실 거라고 생각한다"며 차기작, 컴백을 언급해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박지훈은 장항준 감독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 배우로 등극했다. 그는 단종 역할을 위해 두 달 간 사과만 먹으며 15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일화를 밝혀 큰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해 박지훈은 "다이어트에 대한 공부를 많이 했다. 그래서 위고비 같은 것도 공부를 많이 했는데, 셀프로 주사를 꽂아야 한다는 게 무서워서 안 먹어서, 안 건강하게 빼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다이어트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사진= 디스패치 공식 유튜브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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