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2:07
스포츠

염경엽 감독 '박해민 활약에 미소'[포토]

기사입력 2026.05.13 21:27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가 선발투수 톨허스트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박해민의 호수비에 힘입어 5:3의 스코어로 승리하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경기 종료 후 LG 염경엽 감독이 박해민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