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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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 '박해민 활약에 미소'[포토]

기사입력 2026.05.13 21:27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가 선발투수 톨허스트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박해민의 호수비에 힘입어 5:3의 스코어로 승리하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경기 종료 후 LG 염경엽 감독이 박해민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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