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0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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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불만' 아야네, ♥이지훈·딸 두고 오사카로 "입덧 사라지는 느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0 05:10

아야네 인스타그램
아야네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일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8일 이지훈 아내 아야네는 "먹기 위해 오사카로 날아온 임산부"라며 일본으로 잠시 떠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번 임신은 초기부터 입덧과 함께 고향의 맛이 너무너무 그리웠다"며 "웬만한 일본 음식은 다 한국에 들어와 있지만, 먹던 것과 조금씩 맛이 달라서 그 맛을 먹을 수 있으면 입덧이 싹 사라질 것 같은데"라고 털어놨다.

결국 "그 마음이 커져서 지금 당장 안 먹으면 안되겠더라"며 "오빠가 '루희 봐 줄테니 갔다 오라'고 해줘서 지금 전 오사카에 와 있다"고 전했다.

다행히 그는 "먹고 싶은 거 하나씩 먹으니 내가 입덧 했나 싶을 정도로 싹 사라지는 느낌"이라며 행복을 만끽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 2021년 결혼해 2024년 딸 루희 양을 얻은 데 이어 최근 시험관 시술 끝에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

아야네는 최근 '무염 육아' 중인 둘째가 어린이집을 방문한 뒤 사탕을 먹은 일화를 공개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가 비판을 받기도 했다.

사진=아야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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