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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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이렇게 잘생겼나? 실물 느낌 제대로…일상 속 대박 만난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7 10:48 / 기사수정 2026.05.07 10:48

전현무가 공개한 일상
전현무가 공개한 일상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한층 어려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7일 전현무는 자신의 계정에 "오잉? 열자마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작은 과자를 손에 든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 한층 부드러워진 분위기가 돋보였다. 편안한 일상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살이 더욱 빠진 듯 날렵한 턱선과 강렬한 이목구비, 탄력있는 피부를 자랑하는 전현무에 네티즌은 "점점 더 어려지시네", "비주얼 무슨 일이야", "오늘 좀 잘생기셨네요", "실물은 이런 느낌이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비주얼에 관심을 표하고 있다.

또한 전현무는 한때 뜨거운 유행이었던 자신의 이름이 적힌 과자찾기에 성공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해당 과자에서 자신의 이름이 바로 나오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기에 많은 크리에이터 등이 여러 봉지를 뜯으며 자신의 이름찾기 챌린지를 하기도 했다.

그는 과자를 뜯자마자 자신의 이름이 적힌 과자를 찾아 인증샷을 남겼고, 팬들은 "럭키", "바로 나오지 않던데", "좋은 일만 있으려나봐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전현무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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