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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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 지예은, 공개연애하더니…혹독한 자기관리 "얼굴 반쪽 됐다" (비공식스케줄)

기사입력 2026.05.07 09:24 / 기사수정 2026.05.07 09:24

지예은.
지예은.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지예은이 요즘 유행하는 효소 찜질로 자기관리에 돌입했다. 

6일 유튜브 채널 '비공식스케줄'에는 '오늘 제대로 묻히고 왔습니다. 붓기제거 끝판왕 효소찜질 했더니 얼굴이 반쪽되고 재능까지 발견한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지예은은 "요즘 유행하는 게 효소 찜질 아니냐. 지금 너무 피곤해서 찜질을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본격적으로 효소 찜질 체험에 나선 지예은은 "평소 수족냉증이 심하다. 배도 차다. 여성들은 배를 따뜻하게 해줘야 하지 않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뜨거운 모래에 몸을 가득 누운 지예은은 15분간 찜질을 시작했다.

그는 "처음에는 냄새가 꼬릿꼬릿했는데 건강에 좋다고 하니까 세뇌 당한 건지 좋은 냄새 같다. 진짜 좋다. 나 필요했다"고 만족감을 내비쳤다.

'비공식스케줄' 채널 캡처.
'비공식스케줄' 채널 캡처.


지예은은 직원에게 "여기 비싸냐"고 물었고, 직원은 "효소의 가치로 따지면 그렇게 비싸지는 않다. 1회에 6만 원"이라고 했다.

이에 지예은은 "너무 괜찮다"며 "일주일에 한 번 꼭 오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한 스태프가 "얼굴 반쪽 됐다"고 칭찬하자 지예은은 쑥쓰러운 듯 미소 지었다.

한편 지예은은 1994년생 동갑내기인 댄서 바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달 13일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두 사람이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비공식스케줄'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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