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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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 3년째 문신 제거 중 "살 타는 느낌…절대 하지 마세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5 13:53 / 기사수정 2026.05.05 13:53

곽윤기 SNS
곽윤기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곽윤기가 문신을 하지 말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곽윤기는 지난 4일 "절대절대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절대 하지 마세요'라는 자막과 함께 그가 문신이 있던 과거 사진과 함께 문신을 지우는 모습이 담겼다.

곽윤기
곽윤기


곽윤기는 "문신이 있는 거랑 없는 거 어때 보이나. 어렸을 때는 문신이 멋있는 줄 알았다"며 "현재 저는 3년째 문신을 지우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안그래도 더위를 많이 타는데 긴팔만 입게 되는 걸 보고 지워야겠다고 생각했다. 문신을 하는 건 금방인데 지울 땐 정말 긴 시간이 필요하더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마취크림을 발라도 정말 너무 아프다. 진짜 살이 타는 느낌이다. 그리고 탄 냄새가 코로도 난다. 개인적으로 본연의 피부가 제일 멋진 것 같다"며 "운동으로 다진 몸을 보면 더 좋다. 여러분 문신하지 마세요. 절대요"라고 강조했다.

한편, 1989년생으로 만 37세가 되는 곽윤기는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4월 현역에서 은퇴 후 유튜브 및 방송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곽윤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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