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그룹 NCT(엔시티) 재현이 약속했던 복귀의 순간을 맞이한다.
2024년 11월 육군 군악대로 입대한 NCT 재현은 약 18개월간의 복무를 마치고 3일 만기 전역한다. 태용에 이어 팀 내 두 번째 군필 멤버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재현은 2016년 데뷔 이후 NCT, NCT 127, NCT U, NCT 도재정 등 다양한 유닛을 넘나들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군 입대를 앞둔 지난해 10월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첫 단독 팬콘 '뮤트(Mute)'를 열고 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당시 그는 "앞으로도 함께 하고 싶은 것들이 많으니 계속해서 기대해달라. 금방 돌아올 테니 2026년에 건강하게 웃으면서 만나자"라고 전하며 복귀를 기약했다.
군 복무를 마친 재현이 앞으로 어떤 행보로 팬들과 다시 호흡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진=재현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