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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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도 '숏폼 드라마' 도전한다 (놀뭐)

기사입력 2026.05.02 18:57 / 기사수정 2026.05.02 18:57

정연주 기자
MBC '놀면 뭐하니' 캡쳐
MBC '놀면 뭐하니'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숏폼 드라마 제작에 도전한다. 천만 영화 '극한 직업' 이병헌 감독도 숏폼 드라마 열풍에 참여한 바 있다. 

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놀뭐')에서는 숏폼 드라마 제작 팀을 꾸린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MBC '놀면 뭐하니' 캡쳐
MBC '놀면 뭐하니' 캡쳐


면접을 위해 촬영장에 도착한 유재석은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내가 숏폼 드라마를 한번 해보려고 한다. 숏폼 드라마가 요새 너무 유행이라서 해보고 싶다. 잘 되어야 하는데"라며 숏폼 드라마 PD로서 걱정을 드러냈다.

천만 영화 '극한직업' 의 이병헌 감독도 숏폼 열풍에 참여할 만큼 숏폼 드라마가 화제가 되었고 이에 유재석도 숏폼 드라마 제작에 나선 것이다. 

유재석은 "야심차게 준비하는 건데 명함 파서 시작하는 단계라 작가도 없고 조연출도 구해야해서 스태프 면접을 봐야한다. 잘 뽑아보겠다"라며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오늘 공개될 '놀면 뭐하니' 숏폼 드라마는 과연 어떤 내용일지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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