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아미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결혼 후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이아미는 2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미는 한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오렌지색 앞치마를 두른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특히 결혼 이후 더욱 밝아진 표정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연예인 못지않은 단아한 미모와 슬림한 몸매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아미는 재일교포 3세로, 지난달 29일 이민우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아미는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을 홀로 키워왔으며, 이민우는 최근 이아미의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이아미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